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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S
일정표대로, 해 뜨자마자, 한 푼도 안 흘리고
가기 전부터 이미 다녀온 사람. 시간표가 있고 예비 후보까지 있습니다. 첫차를 타고 나가 마지막 코스까지 다 채우고 돌아오는데, 그러면서도 예산은 처음 잡은 금액을 넘지 않습니다. 같이 가면 확실히 많이 보고 옵니다.
동네 시장 어슬렁형 여행 (FMRS)
느슨한 동행이 옆에 있어야 당신의 일정표가 숨을 쉽니다.
글자 하나가 축 하나입니다. 같이 가는 사람과 부딪히는 자리는 대개 여행지가 아니라 아래 네 가지라서, 상대의 코드와 어느 글자가 다른지만 보면 어디서 맞춰야 하는지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