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갈 만한 곳을 모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관광정보를 그대로 가져와 정리한 목록이라, 관광지 30곳과 음식점 11곳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부터 볼지 못 정했다면 위에서부터 훑어보세요. 로그인이나 가입 없이 바로 볼 수 있고, 여행지 뽑기에서 다트가 이 지역에 꽂혔을 때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도동약수공원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약수공원은 울릉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독도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55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동도는 동경 131도 52, 북위 37도 14 그리고 서도는 동경 131도 51, 북위 37도 14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 섬이다.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 희귀한 해조류들이 살고 있…
봉래폭포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봉래폭포는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부에서부터 조면암과 응회암이 첫 번째 단을 이루고, 집괴암이 두 번째와 세 번째 단을 구성하고 있다. 총낙차는 약 30m, 유량은 3,000톤/일 이상이며, 울릉도 남부 일대의 중요한 상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폭포의 최상부는…
석포일출일몰전망대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석포일출일몰전망대는 1905년 러일전쟁을 위해 일본군이 망루를 설치하면서 막사 1동과 무선전신소, 등대, 우물터, 지하대피소(토굴)를 설치하였고, 러일전쟁 이후에도 러시아의 보복이 두려워 일본 육군 대대병력을 석포마을에 주둔시키는 등 1945년까지 망루를 운영했던 곳이…
울릉 죽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산1-1
죽도는 울릉도의 부속섬 중 가장 크며 대나무가 많이 자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개척당시 대나무가 온 섬에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라는 뜻으로 ‘대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죽도는 원래 울릉도와 붙어있었으나 파도에 의한 차별침식으로 현재와 같이…
글림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순환로 213-1
두꺼비식당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54
명가식당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순환로 212-21
오브레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53
우산국초밥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신온8길 18
울릉군 말고도 경상북도에는 갈 만한 곳이 더 있습니다. 아래는 투고트립이 고른 목적지이고, 조건을 걸어 무작위로 뽑고 싶다면 여행지 뽑기에서 슬롯을 돌리거나 지도에 다트를 던지면 됩니다.
경주 황리단길
고분 옆 카페거리. 도시 전체가 박물관.
안동 하회마을
강이 감아 도는 마을. 찜닭은 시내에서.
포항 호미곶
바다에서 솟은 손. 새해 일출 명소.
영덕 강구항
대게 철에 가야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