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갈 만한 곳을 모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관광정보를 그대로 가져와 정리한 목록이라, 관광지 30곳과 음식점 6곳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부터 볼지 못 정했다면 위에서부터 훑어보세요. 로그인이나 가입 없이 바로 볼 수 있고, 여행지 뽑기에서 다트가 이 지역에 꽂혔을 때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명봉사(예천)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명봉사길 62
명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875년(헌강왕 1) 두운이 소백산 자락에 창건하였다. 1662년(현종 3) 화재로 전소된 뒤 여러 승려들이 힘을 모아 중건하였다. 1668년 다시 화재로 소실되자 신익 등이 중창의 뜻을 세우고 10여 년 동안…
예천 천향리 석송령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석평마을의 마을회관 앞에서 자라고 있는 예천 천향리 석송령은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9.2m, 가슴높이 둘레 4.2m이다. 나무는 밑동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어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으며, 곁가지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곳곳에 돌로…
예천온천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온천길 27
예천군 감천면 관현, 천향리 일대는 예천, 감천, 온수곡 등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아 예부터 온천수가 있었다는 유래가 있다. 조선왕조 실록 1599년(선조 32) 9월 22일 편에 보면 임금이 몸이 좋지 않아 평산에 갈 것을 희망하면서 온양이나 예천에 갔다는 기록이 있…
용문사(예천)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 285-30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이다. 870년(신라 경문왕 10년) 두운선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려 태조 왕건이 신라를 정벌하러 내려가다 이 사찰을 찾았으나 운무가 자욱하여 지척을 분간치 못했는데, 어디선가 청룡 두 마리가 나타나 길을 인도…
회룡포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길 359
예천 용문면 대은리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모래사장을 만든 곳이 회룡포이고, 그 안에 마을이 들어서 있다. 유유히 흐르던 강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둥글게 원을 그리고 상류로 거슬러 흘러가는 기이한 풍경으로 예천 8경으로 선정되었는데, 이 풍경을 제대로 보…
맛질예찬 토담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오암길 20
봉덕창고
경상북도 예천군 봉덕로 49 춘하추동
용궁단골식당본점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시장길 30 단골식당
윤훈식농가쌈밥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로 557-7
제주복집
경상북도 예천군 이미기길 71 제주복집
예천군 말고도 경상북도에는 갈 만한 곳이 더 있습니다. 아래는 투고트립이 고른 목적지이고, 조건을 걸어 무작위로 뽑고 싶다면 여행지 뽑기에서 슬롯을 돌리거나 지도에 다트를 던지면 됩니다.
경주 황리단길
고분 옆 카페거리. 도시 전체가 박물관.
안동 하회마을
강이 감아 도는 마을. 찜닭은 시내에서.
포항 호미곶
바다에서 솟은 손. 새해 일출 명소.
영덕 강구항
대게 철에 가야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