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상북도 군위군에서 갈 만한 곳을 모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관광정보를 그대로 가져와 정리한 목록이라, 관광지 25곳과 음식점 2곳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부터 볼지 못 정했다면 위에서부터 훑어보세요. 로그인이나 가입 없이 바로 볼 수 있고, 여행지 뽑기에서 다트가 이 지역에 꽂혔을 때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남산4길 24
군위 부계면 남산리에는 신라 소지왕 15년 극달화상이 창건한 삼존석굴이 있다. 국보로 지정된 삼존석굴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의 자연동굴에 아미타불과 대세지보살, 관음보살이 온화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1960년대 말까지 세인들의 눈에 띄지 않았다가 1970년대 초 학자…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장곡휴양림길 195
군위 장곡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국민보건휴양 및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기능 증대와 지역개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천연림으로 우거진 심산유곡에 조성했다. 군위삼존석굴, 인각사, 일연공원, 군위댐,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역사와 문화,…
인각사(군위)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삼국유사로 250
인각사는 643년(선덕여왕 1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통일신라시대부터 번성하여 고려시대에는 국사 일연 스님이 1284년(충렬왕 10)부터 임종할 때까지 5년 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 이 당시 인각사는 구산문도회를 두 번이나…
한밤마을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티로 2137-3
한밤마을은 대구 군위군 부계면에 자리한 곳으로 집집마다 야트막한 돌담들이 두런두런 옛이야기를 나누듯 정겨운 모습으로 둘러져 있는 마을이다. 1000년 세월에도 10리의 돌담과 고택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고 주변의 정자와 조경들이 아늑하여 찾은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
효령사(장군당)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당1길 35-1
효령사는 김유신의 삼국통일을 이룩한 업적을 기리어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고, 또 삼국통일 자체의 의미를 후세에 높이 새기게 하는 곳과 관련이 있다. 아울러 함께 봉안하고 있는 소정방, 이무 등이 중국의 당인임을 볼 때 당시의 전반적인 시대배경을 알 수 있다. 또한…
연화식당
대구광역시 군위군 중앙6길 19-1
우사랑한우마을
대구광역시 군위군 도군로 2645
군위군 말고도 경상북도에는 갈 만한 곳이 더 있습니다. 아래는 투고트립이 고른 목적지이고, 조건을 걸어 무작위로 뽑고 싶다면 여행지 뽑기에서 슬롯을 돌리거나 지도에 다트를 던지면 됩니다.
경주 황리단길
고분 옆 카페거리. 도시 전체가 박물관.
안동 하회마을
강이 감아 도는 마을. 찜닭은 시내에서.
포항 호미곶
바다에서 솟은 손. 새해 일출 명소.
영덕 강구항
대게 철에 가야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