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갈 만한 곳을 모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관광정보를 그대로 가져와 정리한 목록이라, 관광지 30곳과 음식점 15곳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부터 볼지 못 정했다면 위에서부터 훑어보세요. 로그인이나 가입 없이 바로 볼 수 있고, 여행지 뽑기에서 다트가 이 지역에 꽂혔을 때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낙동강 경천대(경천대 전망대)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서 일명 자천대로 불린다. 그러나 채득기 선생이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 조선초 이 지역 출신의 선비인 우담 채득기 선생이 지은…
노음산(노악산)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노악산(728.5m)은 국립지리원 지도에 ‘노음산’으로 되어 있다. 이 산 아래에 있는 남장동 마을 사람들이 노음산 또는 논산이라고 부르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노음산은 산세가 부드러운 산으로 상주시의 진산이다. 갑장산(연악)과 천봉상(석악)과 함께 상주의 삼악…
상주 임란북천전적지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3123
상주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
상주동학교당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우기1길 64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넓은 분지의 평지마을에 있는 동학의 교당이다. 현 소유자의 부친 김주희(1860∼1940)가 1915년에 이곳에 본거를 정하고 민족 고유의 종교인 동학의 포교와 교세확장을 위하여 활동하다가 1924년에 지었다고 한다. 동·서·남·북재 4동의 건물…
옥양폭포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입석리
속리산 동쪽의 상주시 화북면 일대는 장각폭포, 오송폭포 등 크고 작은 폭포들이 있는데, 옥량폭포는 그중 높이 15m로 가장 높고 웅장한 폭포이다. 상주시에서 괴산으로 가는 길목, 속리산국립공원 백악산(해발 857m)에서 발원된 물이 옥량계곡을 지나 거대한 바위 사이로…
개운궁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2882 (개운동)
고려분식
경상북도 상주시 중앙시장길 29
구프커피
경상북도 상주시 개운2길 19-12
남산가든
경상북도 상주시 신서문1길 137
루안
경상북도 상주시 중앙로 177-7
상주시 말고도 경상북도에는 갈 만한 곳이 더 있습니다. 아래는 투고트립이 고른 목적지이고, 조건을 걸어 무작위로 뽑고 싶다면 여행지 뽑기에서 슬롯을 돌리거나 지도에 다트를 던지면 됩니다.
경주 황리단길
고분 옆 카페거리. 도시 전체가 박물관.
안동 하회마을
강이 감아 도는 마을. 찜닭은 시내에서.
포항 호미곶
바다에서 솟은 손. 새해 일출 명소.
영덕 강구항
대게 철에 가야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