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갈 만한 곳을 모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관광정보를 그대로 가져와 정리한 목록이라, 관광지 21곳과 음식점 7곳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부터 볼지 못 정했다면 위에서부터 훑어보세요. 로그인이나 가입 없이 바로 볼 수 있고, 여행지 뽑기에서 다트가 이 지역에 꽂혔을 때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구고사 및 김완장군부조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서호면 화소길 20
김완(1577~1635)은 영암 출신의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정유재란과 이괄의 난 때 공을 세운 인물이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위훈을 기리는 사당으로 김완 장군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부조묘는 보물로 지정된 김완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충절을 추…
영암 영보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덕진면 영보로 310
영보마을은 전형적인 남도 전통가옥 마을이다. 마을 뒤편으로 형제봉이 병풍처럼 서 있고, 제2의 금강산으로 일컬어지는 월출산을 마주하고 있다. 형제봉과 월출산 중간에 놓인 벌판의 모습은 마치 전쟁을 치루기 위해 산들이 양편으로 갈라져 대치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월…
영암 학계리석불입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에 있는 높이 4m의 석불 입상이다. 화강암에 돋을새김을 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은 불분명하고 4각형의 얼굴은 몸에 바짝 붙어있다. 머리에 비해 어깨가 좁아 양감이 있다. 손모양은 왼손을 들어서 배에 대고 오른손은 길게…
영암향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교동로 73
영암향교는 조선 세종 2년(1420)에 처음 지어졌다. 이후 임진왜란과 1918년 화재로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세웠지만 한국전쟁으로 또 한 번 모두 불에 타서 없어지는 수난을 겪었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1951년에 대성전, 1963년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장암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무덕정길 67
장암정은 장암 대동계에서 현종 9년(1668)에 동약의 모임 장소로 지은 정자이다. 마을 유생들이 모여 향약을 읽으며 잔치를 하던 향음주례, 백일장, 회갑연 등과 나라의 행사가 있을 때 쓰이던 곳이라고 한다. 동약이란 조선시대 시골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 스스로 만들어…
그린식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독천로 171-1
금동숯불구이식육식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고분로 1014
기찬메밀국수 영암농협본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로 1588 기찬장터
돌쇠정 본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삼호읍 녹색로 1538
동락식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서문로 10
영암군 말고도 전라남도에는 갈 만한 곳이 더 있습니다. 아래는 투고트립이 고른 목적지이고, 조건을 걸어 무작위로 뽑고 싶다면 여행지 뽑기에서 슬롯을 돌리거나 지도에 다트를 던지면 됩니다.
여수 밤바다
케이블카와 낭만포차. 노래 그대로다.
순천만 습지
갈대밭 위로 지는 해. 걷기 좋은 평지.
담양 죽녹원
대숲 그늘과 떡갈비. 더위를 피하는 길.
보성 녹차밭
초록 계단밭. 사진은 오전에 찍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