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갈 만한 곳을 모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관광정보를 그대로 가져와 정리한 목록이라, 관광지 30곳과 음식점 22곳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부터 볼지 못 정했다면 위에서부터 훑어보세요. 로그인이나 가입 없이 바로 볼 수 있고, 여행지 뽑기에서 다트가 이 지역에 꽂혔을 때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공수전계곡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공수전리
장승리에 위치하고 있는 공수전계곡은 1,360m의 응복사에서 발원한 후천 하류에 속한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어려 있는 용소와 폭포, 끓는 물소리처럼 들린다는 탕소도 있으며, 계곡에는 통나무로 지어진 용소골 휴게소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울창한 송림과 맑은 물, 하…
낙산도립공원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2
양양군의 연장 24㎞ 해안선 주변을 낙산도립공원이라 부른다.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산, 동호, 하조대 해수욕장까지의 해안이 전부 포함되며 곳곳에 호수와 단구가 발달하여 볼거리가 많다.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에서도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불교문화의 진수를 맛…
둔전계곡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
양양 둔전계곡은 설악산 대청봉 동쪽 산자락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천혜의 오지로 알려진 계곡이다. 둔전계곡의 이름은 둔전이지만 그 물길은 둔전리와 간곡리, 석교리를 흐르고 있다. 높은 산, 맑은 물가에 자리 잡은 둔전 계곡 내에 있는 저수지에는 산천어…
미천골계곡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설악산 국립공원 남쪽, 미천골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미천골 계곡은 설악산에서 발원한 맑은 계곡물이 모여 이루어진 후천의 상류 지역이다. 아름다운 산세와 수려한 경관, 깨끗한 물 덕분에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은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산천어 등…
오색령(한계령)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1
강원도 양양군 서면과 인제군 북면·기린면 경계에 있는 1,004m 높이의 고개다. 내설악과 남설악의 경계에 있는 고개는 양양에서는 오색령, 인제에서는 한계령으로 불린다. 조선 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강원도의 이름난 여섯 고개를 꼽았는데, 그중 오색령을 최고…
공가네감자옹심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남문5길 5-17
다래횟집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수산2길 17
달래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화상천로 634
동일식당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길 11-9
등불가든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포월나들길 23
양양군 말고도 강원특별자치도에는 갈 만한 곳이 더 있습니다. 아래는 투고트립이 고른 목적지이고, 조건을 걸어 무작위로 뽑고 싶다면 여행지 뽑기에서 슬롯을 돌리거나 지도에 다트를 던지면 됩니다.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와 파도 소리.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곳.
속초 중앙시장
닭강정과 오징어순대. 먹으러 가는 여행.
양양 서피비치
서핑과 해변 라운지. 낮부터 노는 바다.
설악산 국립공원
단풍철 흔들바위. 다리는 아프지만 사진은 남는다.